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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부터 2019년까지 탄생 100년을 맞이하여 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마주하고자 기획한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이 제작됩니다.



매일 1~2편의 단편이 유튜브에 업로딩될 예정이며 업로딩 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총괄 감독은 민규동 감독이고 김한민, 정가영 감독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윤제균, 강제규 감독 등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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