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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남주와 여주의 꽁냥꽁냥 멜로 드라마.


가을 정서와 잘 어울리는 내용과 예쁜 화면, 그리고 미수와 현우!


조금은 올드하지만 솔직한 감정은 세대를 가리지 않죠,


순수함과 예쁜 감성, 그리고 빵이 맛있어 보이는 씁쓸한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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