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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Column/Media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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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어떤게 진실일까? 배급사가 메가박스중앙(주) 플러스엠이라 메가박스에선 '나랏말싸미' 홍보를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관객들 반응은 갈수록 '화가난다'는 반응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나 감독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보여주는 듯한 여러 인터뷰 내용도 거 거센 저항을 불러오고 있죠. 실제 역사는 세종대왕이 불교 승려인 신미를 알게된건 한글 창제 후 한참 뒤라고 하죠 -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28자를 창제한 해가 1443년이고 신미라는 사람을 알게된건 그로부터 3년 뒤인 1446년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선 이 둘이, 특히 신미의 주도하에 훈민정음이 창제된걸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묘사되는 훈민정음이 다른 나라의 글들을 모방했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이 역시 거짓으로 실제로는 훈민정음 창제 후 3년 간 집현전 학자들과 세종대왕..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세계관은 어디? (스포일러 있어요) 이번 스파이더맨이 멀티버스를 다룰 것이라는 예측과 예고편에서 공개된 부분들이 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미스테리오라는 캐릭터 단 하나 뿐인데 가져온 혼란은 정말 파격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_+ 사이트 : https://youtu.be/9Xks1Y4chVs “There are multiple realities, Peter. This is Earth Dimension 616, I’m from Earth 833. We share identical physical constants, level four symmetry” "세상엔 다수의 현실이 존재한다. 이 지구는 차원 616에 있어, 난 차원 833 지구에서 왔고. 우린 같은 물리 상수와 4단계 대칭성을 공유해." 공개된 정보를 살..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장인물 정리 (스포일러 있어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장면 별로 정리해 봤어요, 정말 긴 리스트네요! 이하 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은 넘어가시길 바래요! +_+ - 타노스 스냅 직후 호크아이 / 클린트 바튼 라일라 바튼 아이언맨 / 토니 스타크 네뷸라 캐롤 댄버스 캡틴 아메리카 / 스티브 로저스 블랙 위도우 / 나타샤 로마노프 헐크 / 브루스 배너 토르 워머신 / 제임스 로드 로켓 타노스(2019) 앤트맨 / 스캇 랭 캐시 랭 - 5년 후 모건 스타크 발큐리 코그 미에크 아키히코 로닌 / 클린트 바튼 - 인피니티 스톤을 찾아 시간 여행할때 라일라 바튼 아이언맨 / 토니 스타크 캡틴 아메리카 / 스티브 로저스 블랙 위도우 / 나타샤 로마노프 헐크 / 브루스 배너..
샤잠! 모든 히어로의 능력이 하나로 모였다!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까지 우연히 슈퍼 파워를 얻게 된 소년.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악당을 물리치는 슈퍼히어로로 다시 태어난다!주문을 외쳐라, ‘샤잠’! 리뷰 : 샤잠! DC판 패밀리 히어로
돈이 없는 세상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는 세상. 돈이 계급을 만들고 돈이 인격을 만드는 세상. 이 영화는, 돈이 인간을 지배해 버린 지금 세상에서지극히 평범한 한 인물이 돈에 지배당하며변모해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끝을 알 수 없이 치닫는 욕망과한 가닥 양심이라는 경계에서 고뇌하는돈 앞에 한없이 나약한 존재일 뿐인 주인공. 그러나 그의 변모는 또 다른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와 다를 바 없는 그런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과연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책임을 질 수 있을지. 우리는 대체 무엇을 위해 이토록 치열하게 살고 있는지. 자문하고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박누리 감독 리뷰 : 돈, 행복의 열쇠?..
우상 "그거 아오? 칼로 베인 상처는 치료가 되지만은 입은 아이대오." 어렵다.. 어려워... 리뷰 : 우상, 작품으로 말하고 싶은건 뭐였을까?
항거: 유관순 이야기 만세 1주년인데 빨래나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부족한 연출, 단조로운 시나리오여성적인 시점으로 그린 지옥도남긴건 유관순의 정신 리뷰 : 항거, 고아성의 마음이 와 닿다..
캡틴 마블 정말 무난한 평소의 마블 스타일의 영화!따뜻한 격려와 복돋우는 긍정적인 에너지! 리뷰 : 캡틴 마블, 볼만한 또다른 MCU 마블 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