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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크리스토퍼 로빈)를 보기 전 보면 좋은 내용일 것 같아 소개 합니당. +_+


아래 스크린샷의 원본은 'The Many Adventures of Winnie the Pooh (1977)'로 극장판 길이의 푸우 애니메이션으로 이 작품의 엔딩이 푸우 작품의 공식 엔딩처럼 여겨져서 실사 영화판인 'Christopher Robin'에서도 이 엔딩의 뒤를 이어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실사 극장판은 푸우가 아닌 전적으로 크리스토퍼 로빈의 관점에서 시작해요, 그리고 여기 약속처럼 푸우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다시 크리스토퍼 로빈을 찾아오는 걸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푸우 저도 참 귀엽게 봤던 작품이었는데 이 엔딩을 지금에서 보면 아련한 무언가가 남아요 ㅜㅜ 이번 2018년 실사판을 계기로 거의 40여 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는 우리들도 그렇지만 작품 내 로빈과 푸우, 그리고 그 친구들도 정말 반가울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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