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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어요)





"이번 주말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다시 봐야 하는 이유 3,000개 중 하나"




헐크죠 ㅎㅎ 마크 러팔로가 SNS에 공유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토르입니다.



실제 크리스 헴스워스의 모습은 아니었고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바디 수트를 입고 촬영/연기한 거라고 해요.


무게도 무겁고 힘들었다며 나중에 털어놨는데... 극 중에서 그의 모습은 안스럽고 (외모 때문이 아닌 그의 내면적인 고통이 이해가 가서죠) 도리어 이런 모습이 더 친근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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