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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이 개봉 이후 3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관객 동원수는 알려주지 않고 있네요.


찾아보니 주말동안 약 30만 명 정도 관객을 동원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현재 약 31만), 솔직히 좋은 반응이라고 보기엔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ㅁ;


소재, 시놉시스도 좋아보였는데 이걸 잘 살리지 못한 느낌이예요, 배성우와 성동일 배우분들 연기는 정말 좋았고 '협상', '공조' 등에도 출연했던 장영남 배우분도 정말 연기를 잘했는데 전반적으로 시나리오와 연출이 약해서... ㅜㅜ


손익분기 예상지점은 약 160~180만 관객 수준입니다.





공포 스릴러 '변신'의 흥행 기세가 거세다. '변신'은 개봉 3일째인 23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첫날 모두의 예상을 깨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흥행 대이변 소식에 이어 이제는 공포 신드롬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 '변신'은 개봉일부터 3일 연속으로 '분노의 질주: 홉스&쇼', '엑시트', '광대들: 풍문조작단', '봉오동 전투' 등 국내외 경쟁작들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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