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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 서비스 출시국을 발표했습니다.


출시국인 미국과 그 외 국가들을 발표했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11월 12일 미국을 포함한 캐나다와 네덜란드에, 11월 19일에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은 미정이네요.


구독료는 예전에 밝혀진 대로 미국 기준 월 6.99달러, 연 66.99달러 수준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언제 출시될지 궁금해집니다.





디즈니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호주, 뉴질랜드에 디즈니+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시일은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가 11월 12일이고 호주, 뉴질랜드가 11월 19일이다. 한국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이르면 내년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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