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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Ironman이 선포된게 11년 전 5월 2일 이네요. 로버트 다우니.JR의 이 한마디가 지금까지 MCU를 이끌어왔습니다.


이제 내년 부턴 MCU 마블도 그가 없는 세상에서 새로운 스타트를 끊어야겠죠? 과연 어떤 세상을 그리고 있을지..


그리고 지금까지 달려온 관객들의 피로도에 대해선 어떻게 대처할지 이제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사업적인 면모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타이밍이 온 것 같습니다.


핵심 멤버들이 많이 이탈했고 다수의 친숙한 이야기들도 거의 끝나가고 있는 중에 새 캐릭터들이 이 공백을 메꿔주기엔 카리스마가 다소 부족해 보이기도 하는데요..


신과 구, 그리고 완전 새로운 틀 간 균형을 잘 맞춰서 지금같이 사랑받는 MCU가 되길, 그리고 또 한편의 11년 역사를 써주길 기대해 봅니다! +_+



I Love You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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