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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만에 1천만 돌파! 하루 거의 100만씩 보고 있는 셈이네요, 덕분에 스크린 독점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죠?


재미있는 영화라면 법적으로 통제하지 않아도 관객들이 몰리게 되어있죠? 그 수요를 채우기 위해 다른 상영 스크린까지 없어지는 현상은 문제로 보이지만 이를 위해 규제라는 수단을 꺼내 들면 반발만 불러올 것 같단 생각이예요.


어쨌든 기록은 깨지라고 존재하는 걸까요, 이번에 최단 기간에 1천만인데.. 잘하면 1,500만 까진 쉽게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명량'같은 고른 연령대 관람의 힘이 이 어벤져스 시리즈엔 없다는게 (노년층, 중장년층이 이런 영화를 쉽게 볼까요; ) 약점으로 보이긴 하는데 과연 1,500만을 넘어 명량의 1,700만 까지 넘볼 수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





앞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을 돌파했다. 이후 11일째 1000만을 넘어섰다. 또한 역대 최단 기간 1000만 영화 흥행 신기록까지 추가했다. 이는 '명량'(2014)의 12일, '신과함께-인과 연'(2018)의 14일, '신과함께-죄와 벌'(2017)의 16일, '극한직업'(2019)의 15일보다 모두 빠른 역대 최단 흥행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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