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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이 크게 이슈를 끌고 있죠, 덕분에 제작진에게 관련 정보에 대한 인터뷰가 쇄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 좋은 글이 하나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원문은 LA Times인데 루리웹의 DZshk님 번역이 있어 아래 링크 합니다.


저는 다른 점들보다 지금 시점에 와서 '에이전트 카터'가 언급되는 점이 너무 반갑습니다! 시즌2에서 어정쩡하게 떡밥을 날리곤 시즌3가 취소됐는데 꼭 기존 시리즈에 맞추지 않더라도 페기 카터의 모습은 보고 싶네요~


번역 부분 추가해서 소개해 드리며 다른 부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스포일러로 꽉 채워진 포스팅, 번역, 기사인만큼 영화를 보신 분만 읽으시길 바랍니당. :)




Q: '토르: 다크 월드'는 선전도 꽤 많이 했던 영화였죠, 이 영화(엔드게임)에서 이걸 부각시키려고 했나요?


A(맥필리): 아니 그건 아니였어요, 그냥 스톤이 있던 곳을 찾다보니 여기에 다다른거죠. 이 영화의 두번째 파트는 각자가 다른 영화속으로 들어가서 스톤을 찾아오는 거였죠, 영화 내에서 다른 장소라면 콜렉터 (베니치오 델 토로였죠!) 뮤지엄과 아스가드인데, 델 토로씨는 이미 '인피니티 워'에서 봣죠.


A(마커스): 우린 이 여정에서 단지 스톤만이 아닌 감정적으로 (결단을 위한) 연결되는 무언가를 필요로 했어요. 토르의 불안은 여기서 어머니를 재회하면서 나아졌죠. 그리고 이건 참 슬픈 장면이기도 해요, 이 날 늦게 그의 어머니는 돌아가시니까요.. 어떤 결단과 스톤 둘 다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죠.




Q: '에이전트 카터' 이 작품이 디즈니+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아님 여전히 힘들다고 보나요?


A(맥필리): 잘 모르겠어요. 그때도 많이 비싼 드라마였어요, LA에서 시대극을 찍는건데 팬층이 얼마나 두터운지 저로서는 알지 못하지만 많은 분들의 애정을 받고 있다는 건 알아요, 우리도 그 캐릭터를 사랑하구요. 안타깝지만 저로서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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