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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Column/Media Biz

루소 형제 감독 계속 마블과 함께 작업 예정!


원래대로라면 Phase3 마무리 이후 다른 영화사와 함께 다른 작품들을 할 예정이었는데 당분간 마블과 같이 할 예정인가 봅니다. 작년 11월엔 폭스 지원으로 영화와 TV 시리즈를 제작하려 했지만 제작비를 너무 많이 요구하는 바람에 폭스에서 거절했다는 소식도 있었는데요, 공교롭게도 디즈니가 폭스사를 인수하게 되었죠.



어벤져스 2의 조스 웨던 감독 이후 Phase3 까지 바톤을 이어 받아 MCU를 같이 이끌어온 이 두 형제는 Phase3 마무리 이후 별도 스튜디오를 차릴 예정이었던 것 같던데요... Phase3 이후 바톤은 현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제임스 건 감독에게로 넘겨진 상태입니다.





루소 형제 감독이 마블과 계속 협업할 뜻을 밝혔다.  ...  이들은 ‘어벤져스4’의 제목을 당분간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 루소 감독은 “적당한 때가 됐다고 느끼고, 관객이 첫 번째 영화를 충분히 흡수할 때까지 계속 앉아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어벤져스 4편의 부제는 일부러 밝히지 않는듯 하죠? 그럴만도 한게 개봉까진 1년도 더 남아있는 상태인데다 3편과 연결되는 구조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이후 몇 편의 영화를 개봉한 다음 공개하지 않을까 하네요. 어벤져스3 와 어벤져스4 사이엔 앤트맨&와스프, 캡틴 마블이 대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