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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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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유관순 스틸 컷 1919 유관순 (2019) “너희는 결코 우리를 재판할 수 없다.” 100년 전, 소녀들이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했다.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 시절 모든 소녀들의 이름,그녀들이 남긴 그날의 가장 생생한 기록!
항거, 손익분기점 돌파 '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손익분기가 50만이라고 하는데 4일 만에 63만 넘게 관람하면서 손익분기를 넘겼다고 하네요. 제작비 약 10억원으로 상대적으로 저예산영화지만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네요, 흑백 영화로 사실 영화라기 보단 다큐멘터리와 가까운 스타일의 영화입니다. 이번 주엔 마블의 '캡틴 마블'이 개봉하고 중순 쯤엔 또 다른 유관순 소재의 영화, 이번엔 정말 다큐멘터리 장르의 영상물 '1919 유관순'이 개봉할 예정이라 이때까지 어떤 기록을 세울지 정말 기대 됩니다. 기사 : '항거' 뜻깊은 흥행, 4일만에 손익분기점 돌파라니 '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손익분기점은 50만 명. 현재 누적 관객 수는 63만6,556명으로, 지난 2월 27일 개봉 후 4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의미 ..
항거와 엄복동, 일제시대 배경 영화 그러나 희비 갈린 결과 흑백으로 담은 서대문 형무소 여옥사 8호실.. 그곳에서 유관순의 1년 간의 삶을 조명한 영화죠, '항거: 유관순 이야기.' '자전차왕 엄복동'은 비슷한 그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자전차왕이 된 조선인 엄복동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두 편 모두 픽션이 가미된 전기영화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그 무게감은 '항거'가 매우 강렬하게 다가 오네요. 실제 제작비는 '항거'가 '자전차왕 엄복동'에 비해 약 13배가 차이가 나며 흥행면에서도 '항거'가 조금은 나아 보입니다. 2월 28일 박스오피스 기록을 보면 160만 관객에 달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는 '사바하'가 1위를, '엄복동'은 2월 28일 기준으로 개봉 이틀째 5만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했으며 같은 날 개봉한 '항거'는 그 2배 가량인 10만이 넘는..
로켓 맨 공식 예고편 엘튼 존의 전기 영화 '로켓 맨'의 공식 트레일러가 오늘 공개 됐어요! +_+ 북미 기준 2019년 5월 31일 개봉 예정입니다. 태런 에저튼과 리차드 매든,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출연합니다.
로켓 맨 5월 31일 개봉 확정 '보헤미안 랩소디'의 감독을 맡았던 (그리고 크레딧에도 공식 감독으로 올라와있죠) 브라이언 싱어. 사실 그는 제작진과 배우들 사이 불화, 그리고 내외적 문제로 인해 영화 마무리를 못하고 결국 해고 됩니다. 촬영 마무리 2주를 남기고 해고 되면서 영화 기획 쪽에 있었던 덱스터 플레처가 촬영 마무리와 함께 후반 작업까지 하게 되죠. 사실 가장 인상 깊었던 씬인 라이브 에이드 1985 공연 모습이 제일 먼저 촬영됐었고 이야기마다 차이가 있지만 80~90% 정도는 완성했기 때문에 여전히 감독으로 이름이 올라있죠. 이번 프레디 머큐리 전기 영화가 큰 히트를 치면서 이제 시선은 과거에서 현재도 유명한 한 음악가로 넘어 옵니다 - 바로 엘튼 존! 프레디의 죽음에도 크게 슬퍼하던 그였고 워낙 좋은 노래들도 많은 만큼 ..
항거 2월 27일 개봉 예정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제목이네요, 고아성 주연의 유관순과 서대문 감옥에 투옥됐던 다른 '8호실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고 합니다, 연출은 조민호 감독. 고아성이 분한 모습이 스틸 컷에선 실제 유관순의 모습과 정말 비슷하네요! 너무 조용하게 개봉하는 것 같아 조금은 놀라웠던 소식이었달까요, 3.1 만세 운동하면 떠올리는 주요 인물이기도 하지만 그 외에 많이 모르는 그녀에 대해 조명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3.1 만세운동 이후의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고 합니다. 그녀의 짧았던 생을 생각해 보면 엔딩은 보나마나 ㅜㅜ 슬픈 엔딩이겠죠. ㅜㅜ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는데 지금 우경화와 무장에 집착하는 일본을 보면 또 그때 그 아픔이 되풀이 되진 않을지 우려 되기도 합니다. 100년 정도 전 역사, 생각해 보면..
보헤미안 랩소디 라이브-에이드 삭제 컷 21여 분 가량 진행됐던 퀸의 무대, 그러나 '보헤미안 랩소디'에선 두 곡이 잘려있죠 - 바로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와 We Will Rock You 두 곡인데요... 이 두 곡도 실제 촬영때는 제작됐다고 해요, 제작 들어가서 거의 처음 촬영한 부분이 바로 이 라이브 에이드 장면이라고 하는데요.. 최종본에선 이 두 곡은 편집돼 공개 되었습니다. 아마 러닝 타임에 맞춰 삭제한 면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이 두 곡이 영화의 흐름과 조금 안 맞는 면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실제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 녹화본을 보면 이 두 곡, 특히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에선 오디오 녹음 상태가 안좋아 삐~~ 하는 노이즈가 수 초간 지속돼 감상에 크게 영향을..
마이클 잭슨 소재 뮤지컬 작품, '돈 스탑 틸 유 겟 이너프' 팝의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잭슨의 음악과 그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이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 이 작품은 2019년 가을 미국 시카고에서 초연될 것 이라고 하네요. '보헤미안 랩소디'의 성공에 힘입어 더 푸시받는 느낌이죠? 퀸의 경우에도 원래 이 영화 제작 이전에 2002년 '위 윌 락 유'라는 뮤지컬이 먼저 제작됐었는데 이것도 퀸 음악의 집대성 성격의 작품으로 내용은 그룹 퀸과는 상관 없는 창작 작품이었습니다, 이번 마이클 잭슨의 뮤지컬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작품 제목은 그의 히트곡중 하나를 붙인 '돈 스탑 틸 유 겟 이너프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라고 하네요. 잘 된다면 다시금 영화에서도 다른 모습으로 그를 만나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기사 : 마이클 잭슨의 삶..